사회 사회일반

이천 덕평리 창고서 불, 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송석원 기자
3일 오후 1시3분께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한우협동조합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재 진화 중이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1시3분께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한우협동조합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재 진화 중이다. (영상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1시3분께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한우협동조합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20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재 진화 중이다.

현장에는 많은 검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굴절차 2대 등 장비 34대와 소방력 91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천시청은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모두 닫고 안전에 유의하라’고 안전문자를 통해 안내했다.

이곳은 지난 2021년 화재가 났던 쿠팡 물류창고와의 직선거리는 약 500여 미터에 이른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