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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진달래꽃 활짝…고려산 정상 꽃은 아직

이복수 기자
27일 오전 8시40분께 인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에 있는 사찰 백련사 인근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어있다. (사진=이복수 기자)
27일 오전 8시40분께 인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에 있는 사찰 백련사 인근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어있다. (사진=이복수 기자)
27일 오전 8시40분께 인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 정상에 있는 진달래는 아직 개화 전이다. (사진=이복수 기자)
27일 오전 8시40분께 인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 정상에 있는 진달래는 아직 개화 전이다. (사진=이복수 기자)

27일 오전 8시40분께 인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에 있는 사찰 백련사 인근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어있다. 고려산 정상 진달래꽃은 아직 개화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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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 조계사의 말사로, 416년(장수왕 4)에 인도 승려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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