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천 초교 증축 건설현장서 인부 추락...50대 경상

김상현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부천의 한 초교 증축 건설현장에서 50대 인부가 3~4미터 아래로 추락해 목과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CG=중앙신문)

부천의 한 건설현장에서 50대 인부가 추락해 경상을 입었다.

2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38분께 부천 중동의 한 초등학교 증축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인부 A씨(남성)가 3~4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작업 중 다른 곳으로 이동하다가 추락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목과 허리 등을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