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심야 가평 군 간부 숙소서 불, 대피소동…1명 중상 입고, 20명 연기흡입

김상현 기자
군 간부 숙소에서 불이 나 군인 20여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CG=중앙신문)
군 간부 숙소에서 불이 나 군인 1명이 중상을 입고, 약 20여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CG=중앙신문)

군 간부 숙소에서 불이 나 군인 20여 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4일 오전 3시께 가평군 현리의 군부대 영외 간부 숙소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해 숙소 내에 있던 간부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이중 20여 명이 연기를 들이켜 병원 치료를 받았다.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군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