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은 올해 새롭게 문을 연 만화자료실에서 오는 26일부터 3개월 간 ‘말랑말랑 상상플랫폼’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말랑말랑 상상플랫폼’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 이르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만화로 꿈꾸는 수면등 ▲만화 크로키 ▲일러스트 드로잉 ▲실용 캐리커처 등 체험강의를 통해 만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꿈나무도서관의 만화자료실은 1만여 권에 달하는 만화와 웹툰 등을 갖춘 특화공간으로 친구나 가족 단위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즐기는 여가장소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도서관은 이번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만화창작의 꿈을 가진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만화특화도서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최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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