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재계

용인 남사읍에 걸린 ‘국가산업단지 선정 축하 현수막’

김광섭 기자
19일 오전 9시께 용인시 남사읍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읍내 곳곳에 기관, 지역사회단체 명의의 ‘국가산업단지 선정’을 축하하는 현수막들이 내걸려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9일 오전 9시께 용인시 남사읍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읍내 곳곳에 기관, 지역사회단체 명의의 ‘국가산업단지 선정’을 축하하는 현수막들이 내걸려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9일 오전 9시께 용인시 남사읍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읍내 곳곳에 기관, 지역사회단체 명의의 ‘국가산업단지 선정’을 축하하는 현수막들이 내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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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나흘전인 15일 기존 반도체 생산단지인 용인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와 원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전자 화성·평택 캠퍼스와 별개로 용인 남사읍에 710만㎡(215만평), 300조원 규모의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세계 최대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만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상일 용인시장은 즉각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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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강창기 2023.03.19 22:25

https://youtu.be/jG2an-p7G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