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동두천시, 반부패·청렴행정 종합계획 수립 추진

오기춘 기자
“청렴 1등급 달성에 최선 다할 것”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청렴 1등급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2023년 반부패·청렴행정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청렴 1등급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2023년 반부패·청렴행정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동두천시에 따르면, 시는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의 취약분야에 대한 개선 대책을 마련해 ▲법·제도 취약분야 점검으로 부패 척결 및 내부청렴 강화 ▲내·외부 청렴문화 확산 ▲부패 공익신고 활성화의 3대 추진과제와 32개 세부과제로 구분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동두천시 고위공직자의 강력한 청렴의지를 도모하기 위해 청렴 기본강사 자격 취득 간부 공무원의 청렴 실천강령 결의대회 및 청렴 동두천 거버넌스 운영 등을 계획했다. 또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외부 전문 시민감사관 운영, 청렴 시민 홍보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청렴문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덕 시장은 “공직자의 최우선 덕목인 청렴을 실천하기 위해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며 2023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