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이천지역 조합장 선거 대부분 유지...16곳 중 4곳만 교체

송석원 기자
유권자 9050명중 7416명 투표 ‘81.9%’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이천지역 선거에서 총 16개 조합 중 9개 조합장은 무투표 당선되고, 4곳은 교체, 나머지는 현 조합장이 지켜냈다. 16개 조합에서 26명이 등록해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무투표 당선자를 제외한 총 유권자 9050명중 7416명이 투표해 81.9%의 투표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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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지역 각 조합별 당선자는 ▲대월농협 지인구(현) ▲마장농협 김종국(현) ▲모가농협 황순철(현) ▲부발농협 황선명 ▲설성농협 김춘섭(현) ▲신둔농협 정하용 ▲율면농협 이재택 ▲이천농협 이덕배(현) ▲장호원농협 송영환(현) ▲호법농협 권혁준(현) ▲경기동부원예농협 유재웅(현)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현) ▲이천축협조합 임영묵 ▲서울경기한우농협 윤두현(현) ▲동경기인삼농협 윤여홍(현)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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