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용인 골프장 임야에 불, 담배꽁초 추정

김상현 기자
6일 오전 11시10분께 용인시 원삼면의 한 골프장 조경지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2분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11시10분께 용인시 원삼면의 한 골프장 조경지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2분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11시10분께 용인시 원삼면의 한 골프장 조경지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2분만에 진화됐다. 나무 약 20여 그루와 수목을 감쌌던 보온볏짚 등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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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신고자는 골프장 직원으로 “코스 뒤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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