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칩’ 사흘 앞으로...개구리 ‘수줍은 듯’

장은기 기자
절기상 경칩을 사흘 앞둔 3일 오전 11시께 양평의 한 음식점 마당에 개구리 조형물이 수줍은 듯 얼굴을 받치고 앉아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절기상 경칩을 사흘 앞둔 3일 오전 11시께 양평 강하면의 한 음식점 마당에 개구리 조형물이 수줍은 듯 얼굴을 받치고 앉아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절기상 경칩을 사흘 앞둔 3일 오전 11시께 양평 강하면의 한 음식점 마당에 개구리 조형물이 수줍은 듯 얼굴을 받치고 앉아 있다. 경칩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난다는 시기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