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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화성시 소상공인 위해 ‘12개 금융기관과 업무협약’ 맺어

김영식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이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12개 금융기관과 ‘화성시 소상공인 이자차액보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페이스북)

정명근 화성시장이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12개 금융기관과 ‘화성시 소상공인 이자차액보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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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성시 소상공인 이자차액보전 지원 업무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12개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출이자 차액의 2%까지 보전해주며 한도는 기존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기간은 5년으로 최대 100만원의 이자차액을 지원 받게 도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고물가와 고금리 등 복합위기로 힘든 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협약에는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신협, 새마을금고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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