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디자인 아트 빌리지를 중심으로 조성된 ‘보산동 평생학습 마을’이 2023년 경기도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에서 신규마을로 선정돼 5년간 92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2일 시에 따르면,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해 ‘학습↔일↔문화’가 선순환되는 학습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할 수 있는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동두천에서는 이미 선정된 ‘어수정 평생학습마을’과 ‘황매문화 예술마을’이 운영 중이며, 이번에 ‘보산동 평생학습 마을’이 선정돼 총 3개소가 평생학습 마을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보산동 평생학습 마을은 신규마을 선정으로 앞으로 5년간 총 92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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