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도에 얼음이 그대로...봄철 나들이 나선 ‘시민 안전 우려’

장은기 기자
27일 오후 2시2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 입구인 오전리 인근 그늘진 인도에 얼음이 그대로 있어 봄철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 (사진=장은기 기자)
27일 오후 2시2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 입구인 오전리 인근 그늘진 인도에 얼음이 그대로 있어 봄철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 (사진=장은기 기자)

27일 오후 2시20분께 광주시 남한산성 입구인 오전리 인근 그늘진 인도에 얼음이 그대로 있어 봄철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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