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수원 세류동 고물상에 불, 인명피해 없어

김영식 기자
27일 오후 1시37분께 수원시 세류동의 한 고물상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18㎡)와 컨테이너 안에 있는 재활용품, 승용차량 1대를 태우고 약 24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1시37분께 수원시 세류동의 한 고물상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18㎡)와 컨테이너 안에 있는 재활용품, 승용차량 1대를 태우고 약 24분 만에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1시37분께 수원시 세류동의 한 고물상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컨테이너(18㎡)와 컨테이너 안에 있는 재활용품, 승용차량 1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4분 만에 꺼졌다. 공장 관계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6대와 소방력 6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