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6시11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에서 바라본 또렷해진 석양이 세종대교 뒤 북성산 자락에 걸려 넘어가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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