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8시11분께 화성시 기안동의 한 양파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양파 공장을 태우고 약 1시간2분 만에 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29분 만인 오전 8시40분께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과 장비가 출동하는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오전 9시13분에 해제했다.
공장 관계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21일 오전 8시11분께 화성시 기안동의 한 양파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양파 공장을 태우고 약 1시간2분 만에 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29분 만인 오전 8시40분께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과 장비가 출동하는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오전 9시13분에 해제했다.
공장 관계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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