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용인시 운학동 주민들 ‘교통대란 우려’ SK하이닉스 상수도 공사 절대반대

허찬회 기자
20일 오전 용인시 운학동 주민들이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며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SK하이닉스 상수도 공사를 반대한다고 나섰다. (사진=허찬회 기자)
20일 오전 용인시 운학동 주민들이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며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SK하이닉스 상수도 공사를 반대한다고 나섰다. (사진=허찬회 기자)

20일 오전 용인시 운학동 주민들이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며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SK하이닉스 상수도 공사를 반대한다고 나섰다. 이 공사는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원 약 495만8677㎡에 건립 중인 SK하이닉스 반도체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최근 처인구 운학동 지역에서 공급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사정이 이렇자 운학동 주민들은 “상수도 공사가 시작되면 편도 1차선인 도로에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며 “이 도로는 현재 출·퇴근 시간대에도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