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수도권’ 흐리고, 미세먼지 ‘나쁨’

김광섭 기자
절기상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토요일 오전 8시30분께 여주 남한강에 안개와 미세먼지가 자욱하게 끼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토요일 오전 8시30분께 여주시청 앞 남한강에 안개와 미세먼지가 자욱하게 끼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토요일 오전 8시30분께 여주시청 앞 남한강에 안개와 미세먼지가 자욱하게 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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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과 한국환경공단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며 미세먼지는 경기·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이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또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3~2도, 낮 최고기온은 7~11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0.5m,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0.5~1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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