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받은 ‘최대호 시장, 교육 사업 더 발굴하라는 의미’

허찬회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16일 성결대학교로부터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최대호 안양시장이 16일 김상식 성결대학교 총장로부터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고 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최대호 안양시장이 성결대학교로부터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최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부족한 저에게 감사하게도 성결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주셨다”면서 “2004년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은 지 19년 만에, 오늘 학위를 다시 받으니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안양시 교육 발전 및 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을 대표해서 받는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이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며 “안양시민이 꿈을 키우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사업을 더 발굴하고 추진해 미래를 위한 준비를 더 철저하게 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 시장은 이날 성결대학교 재림관 8층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김상식 성결대학교 총장으로 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최대호 시장은 “꾸준한 한 걸음 한 걸음을 돌아보면, 작은 걸음들이 모여서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것 같다”며 “명예박사학위가 부끄럽지 않도록 꾸준한 한 걸음을 내디디며 더욱더 발전하는 안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