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6시24분께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에서 강릉 방향으로 달리던 19톤 트레일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운전기사는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터널에서 주행하던 19톤 맥주캔 운송 트럭 뒷바퀴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15일 오전 6시24분께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에서 강릉 방향으로 달리던 19톤 트레일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운전기사는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터널에서 주행하던 19톤 맥주캔 운송 트럭 뒷바퀴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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