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평택 추락방지망 보관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14일 오후 6시2분께 평택시 고덕면의 한 추락방지망 보관창고에서 난 불이 신고 52분 만인 오후 6시3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4일 오후 6시2분께 평택시 고덕면의 한 추락방지망 보관창고에서 난 불이 신고 56분 만인 오후 6시38분께 큰 불길을 잡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4일 오후 6시2분께 평택시 고덕면의 한 추락방지망 보관창고에서 난 불이 신고 56분 만인 오후 6시58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소방력 61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불은 컨테이너를 태우는 등 철골조로 된 2층짜리 1개 동(연면적 1449㎡ 규모)로 옮겨 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직원 1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