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시, 다문화가족자녀 방문학습지 담당 기관 모집...오는 27일까지

송석원 기자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겪던 이천시가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되면서 숨통이 트였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오는 27일까지 2023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지원 사업을 담당할 기관(방문학습지 지원 업체)을 모집한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오는 27일까지 2023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지원 사업을 담당할 기관(방문학습지 지원 업체)을 모집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지원 사업’은 만4세~만11세 다문화자녀 또는 재학 중인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방문학습지 교사가 방문해 한글 또는 국어 교육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공모신청 대상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한글·국어 학습 지도능력을 갖추고, 방문학습지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전문 수행기관이며, 관련 공고문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이천소식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27일 오후 6시까지 방문접수로만 가능하다.

사업 운영기관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여성정책과 가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