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2시21분께 김포시 구래동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음식점 내부 일부와 화덕 등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2분만에 꺼졌다.
최초 신고자는 해당 상가건물 상인(40대)으로 “영업을 종료하고 타는 냄새가 나 밖으로 나와 보니 옥상 부분에 연기가 나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고가차 등 장비 10대와 소방력 32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