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여주시,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 대상자 24일까지 모집

김광섭 기자
여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건강한 가족 육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2023년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 대상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2023년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 대상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9일 시에 따르면 다문화가족 고국방문 지원사업 ‘집으로’는 여주시에 정착한 다문화가족 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장기간 모국을 찾지 못하는 가정에게 그리운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 2013부터 2019년까지 48가정을 지원 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 4년 만에 추진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청 자격은 ▲3년이상 여주시에 거주하는 가족 ▲최근 3년간 고향방문 경험이 없는 가족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사업에 선정된 경험이 없는 가족 ▲기타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여주시가족센터 운영위원 심사를 통해 선정된 4가구에 왕복항공료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및 접수 가능하며, 여주시청 여성가족과 및 여주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