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성 공도읍 아파트서 불, 화재원인 담배꽁초 추정

김종대 기자
8일 오후 2시51분께 안성시 공도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후 2시51분께 안성시 공도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후 2시51분께 안성시 공도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아파트 내부를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로 60대 남성 주민이 화상을 입고, 7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총 8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인근 주민 14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옆집에서 불이 난 것 같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굴절차 등 장비 33대와 소방력 99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담뱃불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