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3시30분께 양평 남한강변 강하예술공원 곳곳에 설치된 가로등 4곳에 불이 들어와 있어 주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최근 전기료와 가스비 등 에너지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실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으로, 앞으로 에너지 낭비가 없도록 보다 세밀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5일 오후 3시30분께 양평 남한강변 강하예술공원 곳곳에 설치된 가로등 4곳에 불이 들어와 있어 주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최근 전기료와 가스비 등 에너지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실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으로, 앞으로 에너지 낭비가 없도록 보다 세밀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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