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여주 강천면 자산에 불, 15시간 만에 진화

김광섭 기자
3일 오후 5시3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자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15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3일 오후 10시 31분께 화재 모습. (사진=김광섭 기자)
3일 오후 5시3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자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15시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3일 오후 10시 31분께 화재 모습. (사진=김광섭 기자)

3일 오후 5시30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자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15시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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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곳은 섬강과 경계로 접근이 쉽지 않은 절벽이었고, 또 산불 발생시간이 야간이어서 밤새 산불진화용 헬기를 투입하지 못했다. 산림당국은 5일 날이 밝자 산불진화용 헬기 5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현재는 재 발화되지 않도록 뒷불감시 중이다.

산림당국은 뒷불정리와 함께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여주시는 산불이 발생하자 SNS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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