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시39분께 동두천시 동두천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안에 있는 텐터기 내부에서 발생해, 불꽃을 본 직원이 119에 신고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행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소방력 30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규모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3일 오전 1시39분께 동두천시 동두천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안에 있는 텐터기 내부에서 발생해, 불꽃을 본 직원이 119에 신고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행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소방력 30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규모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