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상습정체 구간, 오산 ‘벌음교차로’ 임시 개통

김종대 기자
그동안 상습정체로 큰 불편을 겪던 오산시 벌음동 벌음교차로 구간(사진 적색 표시부분)이 임시 개통됐다. (사진=이권재 오산시장 페이스북)
그동안 상습정체로 큰 불편을 겪던 오산시 벌음동 벌음교차로 구간(사진 적색 표시부분)이 임시 개통됐다. (사진=이권재 오산시장 페이스북)

그동안 상습정체로 큰 불편을 겪던 오산시 벌음동 벌음교차로 구간이 임시 개통됐다. (사진 적색 표시부분)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권재 오산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국지도 82호선과 (구)지방도 314호선이 만나는 구간인 벌음교차로가 정식 준공을 앞두고 교통난을 감안해 지난 19일 임시개통 됐다”고 알렸다.

이 시장은 “그동안 벌음교차로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이 많아 하루라도 빨리 임시개통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빠른 임시개통을 위해 화성시, 오산경찰서, 경기도 및 정남산업단지주식회사 관계자들과 시행 방안 협의에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남부대로 이용 차량은 정남산업단지 방향 임시개통 구간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어 교통량이 분산, 상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권재 시장은 “임시개통인 만큼 오는 6월 전면개통 때까지 사전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운전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관리에도 집중할 예정”이라며 “이와 관련한 서부우회도로도 6월 개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