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0시11분쯤 안산시 상록구의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여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하지만 이 불로 인해 비닐하우스 내부에 있던 6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18일 오전 0시11분쯤 안산시 상록구의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시간여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하지만 이 불로 인해 비닐하우스 내부에 있던 6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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