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김성제 의왕시장, 사회단체 임원들과 소통 행보 시작...‘찾아가는 시장실’ 운영

안직수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단체 임원들과 만나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청)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단체 임원들과 만나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청)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역 사회단체장과 만남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소통행보를 시작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2일 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전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50여명의 사회단체 임원단을 초청해 민선8기 운영방향과 올해 사업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 이날 사회단체장들은 ▲문화원 주차장 확장 요구 ▲부곡, 오전커뮤니티센터 건립 관련 건의 ▲청계4동 제2경인고속도로 소음 문제 ▲노인교통 안전대책 강구 ▲장애인 힐링쉼터 건립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올 한해도 시 정책 추진에 있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사회단체장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제 시장은 ‘찾아가는 시장실’을 통해 정기적으로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각오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