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다이아몬드 치아 만들기 교실 운영

오는 3월부터 어린이와 희망기관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진행

양평군 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구강관리의 필요성 인식과 구강관리능력의 향상, 예방 등 치아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이아몬드 치아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다이아몬드 치아 만들기 교실은 양평에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희망기관의 신청을 받아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15명에서 20명 정도의 소그룹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기간은 오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며 프로그램은 구강건강교육, 올바른 칫솔질 교육 및 실습과 보건소 통합건강프로그램과 병행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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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령에 맞는 맞춤형 구강건강교육으로 건강생활 실천 동기부여 및 구강건강 지식의 습득으로 구강건강의 유지 및 성장발달을 도모할 예정이다.

권영갑 보건소장은 “오복(五福)의 하나인 치아건강은 삶의 질을 좌우하므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영, 유아기부터 시작하는 구강건강관리로 노년기까지 건강한 치아건강을 유지해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의 개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 및 접수는 양평군 보건소 건강행복과 건강증진팀(☎ 031-770-3523/3484)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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