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한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5시20분께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의 눈쌓인 한 음식점 정원에 ‘책읽는 소녀’ 모양의 조형물이 만들어져 있다.
이날 기상청은 소한인 6일 밤부터 7일 새벽까지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절기상 소한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5시20분께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의 눈쌓인 한 음식점 정원에 ‘책읽는 소녀’ 모양의 조형물이 만들어져 있다.
이날 기상청은 소한인 6일 밤부터 7일 새벽까지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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