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채팅앱으로 만난 여중생 목 조르고 성폭행 시도한 40대 남성 체포

김종대 기자
평택경찰서가 평택의 한 도로에서 운전 중 시비가 붙은 60대 운전자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하고 달아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사진은 평택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경찰서는 채팅앱으로 만난 여중생을 성폭행하려한 40대 남성을 아동청소년법상 강간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사진은 평택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경찰서는 채팅앱으로 만난 여중생을 성폭행하려한 40대 남성을 아동청소년법상 강간미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평택시내 모처에서 주차한 뒤 차량 내부에서 B양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다. B양이 성관계 시도를 거부하자 그는 B양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으며, B양은 뛰쳐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A씨를 체포했다. 이들은 채팅앱을 통해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