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연천군,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최우수단체’ 선정

오기춘 기자
재정인센티브 특교세 8000만원 확보
연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사진은 연천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연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사진은 연천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연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3일 연천군에 따르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사업은 지방세외수입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14개 그룹으로 나눠 징수율과 체납관리 노력, 납부자 지원 현황 등을 평가했다.

연천군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과 채권추심 전문직원의 징수독려로 전체 세외수입과 체납액 징수율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으며, 행안부 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받게 됐다.

이석준 세무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세외수입을 성실히 납부해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신규 수입원의 발굴로 지역발전을 위한 자주재원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