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평택 광동제약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지난 1일 오후 7시16분께 평택시 장당동 광동제약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지난 1일 오후 7시16분께 평택시 장당동 광동제약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지난 1일 오후 7시16분께 평택시 장당동 광동제약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공장은 연면적 1만6000여㎡ 철골조 건물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20분 만에 꺼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화재 발생 당시 공장은 가동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근로자들은 경비업체 직원 외에는 없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