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부근서 추돌사고...승용차 20대 운전자 숨져

송석원 기자
27일 오후 5시49분께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부근에서 추돌사고가 나 뒤따르던 수입 승용차 운전자가 숨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5시49분께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부근에서 추돌사고가 나 뒤따르던 수입 승용차 운전자가 숨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7일 오후 5시49분께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부근에서 추돌사고가 났다.

사고는 고속도로 인천방향으로 달리던 독일 수입 승용차가, 앞서가던 16톤 화물차를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승용차는 화물차 뒷부분 아래로 들어가면서 화재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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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29명을 동원해 약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며, 승용차 안에서 심정지 상태였던 운전자를 발견·구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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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꾸에엥? 2022.12.28 16:59

ㅋㅋㅋ

송민혁 2022.12.30 19:04

웃음이 나오세요?? 개소름 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