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이천시, 비대면 재난대응 읍면동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송석원 기자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각종 규제로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겪던 이천시가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되면서 숨통이 트였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재난대응 분야 강화 일환으로 비대면 재난대응 읍면동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재난대응 분야 강화 일환으로 '비대면 재난대응 읍면동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은, 재난 발생시 신속한 상황공유와 상황대응을 하기 위해 시청-읍면동 연계 실시간 화상회의로 해빙기, 장마, 폭염, 대설, 한파 등 주요 대책을 공유하고 재난 발생시 발생 지역 읍면동 연계 상황 대응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비대면 재난대응 읍면동 첫 화상회의 주제로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대책”을 담당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주요 추진사항 ▲읍면동 이면도로 제설 대책 ▲읍면동 한파 지원 사항 등 중점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안전한 이천을 위해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예경보시설 확충 등 재난관리 분야 사업을 지속 확대해 재난대응 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