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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2년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보고대회’ 개최

장은기 기자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오포생활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어울림’이란 슬로건으로 ‘2022년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보고대회’를 가졌다. (사진=장은기 기자)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오포생활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어울림’이란 슬로건으로 ‘2022년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보고대회’를 가졌다. (사진=장은기 기자)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오포생활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어울림’이란 슬로건으로 ‘2022년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보고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민·관이 함께 해온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민·관 화합의 장을 마련코자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주임록 시의장, 소병훈 국회의원, 읍·면·동 협의체 위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먼저 민관 협력으로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도지사 7명, 시장20명, 국회의원 6명, 시의장 3)과 활동영상 상영 및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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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윤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 우리 지역사회 운영 협의체는 참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광주시 복지발전을 위해 일조했다고 자부한다”며 “이 모든 결과는 여기 계신 시협의체와 읍면동 협의체 위원님들이 각자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셨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고대회 어울림을 통해 조금이나마 여러분의 수고에 보답하고자 3년 만에 이 자리를 마련했다. 오늘 하루만큼은 주어진 여건 속에서 마음껏 즐기시고 서로를 격려하며 응원해 주시기 바라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방세환 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보장 증진을 위해 노력하신 위원님들을 격려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애써주신 덕분에 희망도시 행복 광주로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여기 계신 모두가 한마음이 돼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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