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7분께 안양시 만안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 건물의 2층 음식점 테이블 연통에서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39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1명이 왼손에 약 4㎝가량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소방력 112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상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