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빽빽이 들어찬 책과 조용한 책상으로 구성된 도서관의 개념이 즐기면서 체험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같은 개념을 도입한 도서관이 정평초등학교에서 문을 열어 주목받고 있다.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정평초등학교는 22일 이케아(IKEA) 기흥점의 사회공헌사업 지원을 받아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이 도서관의 특징은 리모델링 초기부터 이케아 담당자, 교직원, 학생대표간에 협의를 갖고 학생들의 욕구와 북유럽 등 서구의 현대적 도서관 개념을 적극 담았다는 점이다.
우선 무겁고 불편했던 열람실 책상과 의자를 가볍고 밝은 가구로 교체하고 학생들이 편한 자세로 장시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안락한 소파를 곳곳에 설치했다. 또 기존에 많은 면적을 차지했던 대출·반납 코너를 과감히 축소하는 등 환경친화적 도서관의 개념을 담았다.
이날 리모델링을 마친 도서관을 찾은 학생들은 “키즈카페에 온 것 같다” “도서관에 오고 싶어 매일 책을 읽을 것 같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남영숙 정평초 교장은 “20년이 넘어 노후된 도서관을 지역사회 공헌으로 학생들이 즐겨찾는 공간으로 변화한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라며 “지역과 학교간 상생의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도서관 디자인도 색감도 아이들이 편안히 책을 읽고싶어지는 분위기네요. 이런 지역상생프로그램 혜택이 더 많은 학교들에도 주어지면 좋겠네요.
정평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매일 가고 싶은 도서관입니다~~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공간~ 너무 좋네요^^
독서로 학생들이 쑥쑥 자랄것 같아요.
넘 예쁜 도서관입니당 애들이 자주 가겠어요~
아이들이 매일 가고 싶어하는 도서관인 것 같아요!
매일 가고 싶어지는 도서관이네요.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와~ 학교 도서관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들이 저절로 도서관을 찾을것 같네요
매일 가고 싶어지는 도서관이네요. 멋집니다
모두의 노력으로 학생들의 행복한 배움터가 만들어져서 너무 좋네요. 학생들의 꿈이 한없이 커가는 곳으로 자리잡기를 희망합니다.
도서관이 까페 같네요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상생하는 좋은 본보기네요. 축하드립니다~^^
도서관에 신경써주는게 감사하네요. 축하합니다^^
아이들의 성장이 쑥쑥 일어나는 멋진 공간. 책읽으며 쉴 수 있는 안락한 공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도서관을 너무 좋아해요!^^
도서관이 정말 멋집니다! :))
아주 환하고 깔끔하네요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아이들이 독서가 잘될 것 같아요.
이런 지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분위기가 정말 밝네요! 깨끗하고 예뻐서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아요
한결 환해진 도서관으로 아이들도 더 마음이 순수해지고 좋겠네요.
초등학교 도서관에 잘 어울리는 밝은 분위기라 좋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정평초 도서관 리모델링 축하합니다~
학생들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정평초 도서관 리모델링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할 것 같아요 도서관을 자주 가게 될 것 같네요^^ 멋진 도서관
학생들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정평초 도서관 리모델링 축하합니다~~
정평초 도서관 리모델링 축하합니다..학생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좋은 환경의 도서실에서 에쁜 모습으로 책읽는 정평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