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강추위 찾아온 장날...뜨끈한 국물이 최고

송석원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오후 1시15분께 이천시 장호원오일장의 한 분식집에서 김이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오후 1시15분께 이천시 장호원오일장의 한 분식집에서 김이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오후 1시15분께 이천시 장호원오일장의 한 분식집에서 김이 피어오르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맑아지겠고, 하루 종일 영하권에 머물겠다며 아침 최저 기온은 –17~-9도, 낮 최고기온은 -4~-1도로 예보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천시 장호원읍 일대에서 열리는 장호원오일장은 끝자리 4일과 9일에 열린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