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40분께 고즈넉함이 깃든 천년고찰 신륵사에 함박눈이 내려앉은 모습이 과히 장관이다. 사찰 곳곳에 눈 쌓인 풍경을 담아봤다.
6일 오전 10시40분께 고즈넉함이 깃든 천년고찰 신륵사에 함박눈이 내려앉은 모습이 과히 장관이다. 사찰 곳곳에 눈 쌓인 풍경을 담아봤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