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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 현장 중심 소통행정 ‘실현’...도로 민원 관련 현장 확인 실시

오기춘 기자
굴착공사 인한 훼손 현장 방문
동두천시에서는 15일~16일 이틀 동안 지난 우기에 발생한 도로 파손 현장과 각종 도로 굴착공사로 인해 훼손되어 통행에 불편을 끼친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박형덕 동두천시장. (사진=오기춘 기자)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우기와 굴착공사로 인한 훼손 현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사진은 박형덕 동두천시장. (사진=중앙신문DB)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우기와 굴착공사로 인한 훼손 현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동두천지역은 15일~16일 이틀 동안 지난 우기에 발생한 도로 파손 현장과 각종 도로 굴착공사로 인해 훼손돼 통행이 불편한 도로 현장을 오는 15일과 16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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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6개 동에서 접수된 35건 중 현재 처리 완료된 10개소를 제외한 15개소를 선정, 현장에서 직접 주민과 만나 도로 불편 사항 및 요구사항을 듣고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방문 첫날 15일에는 시청 도로과 직원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현장 답사에 함께했다. 시는 이번 도로(도로시설물) 민원 현장을 돌며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크게 향상하고, 골목골목을 다니면서 지역의 애로사항을 파악,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먼저 다가가는 적극 행정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내년도 도로보수 예산을 확보하고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도로(도로 시설물) 공사를 완료하여 쾌적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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