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서 주행하던 1톤 트럭서 불, 60대 운전자 화상

이복수 기자
14일 오전 8시45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1톤 트럭에 불이 났다. (CG=중앙신문)
14일 오전 8시 45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1톤 트럭에 불이 났다. (CG=중앙신문)

14일 오전 8시 45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1톤 트럭에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5분 만에 꺼졌지만 60대 트럭운전사 A씨가 머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불로 차량 짐칸에 실렸던 공구가 타는 등 수백만원 대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