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아파트 외벽서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

이종훈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아파트 외벽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CG=중앙신문)

아파트 외벽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1시 40분께 고양시 일산서구의 아파트 외벽에서 페인트 작업을 진행하던 50대 근로자 A씨가 4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소방구급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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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전 A씨는 아파트 외벽 페인트 도색 작업을 위해 장비를 준비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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