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26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유망 공유기업을 선발하는 공개오디션을 연다.
공유기업은 공유경제를 모델로 수익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차량공유서비스업체인 '쏘카', 주차장공유서비스업체인 '모두의 주차장' 등이 대표적이다.
오디션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25개 기업과 예비창업자 가운데 20개 이내를 선발해 기업당 1200만∼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급한다.
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전문가 멘토링, 홍보용 콘텐츠 제작 등 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클라우딩 펀딩, 데모 데이 등 투자유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연수기자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