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10월 마지막 휴일 ‘노랑세상’ 여주 강천섬 즐기자

김광섭 기자
10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오전 10시25분께 ‘노란세상’으로 변한 여주 강천섬에 많은 행락객들이 찾아들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오전 10시25분께 ‘노란세상’으로 변한 여주 강천섬에 많은 행락객들이 찾아들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0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오전 10시25분께 ‘노란세상’으로 변한 여주 강천섬에 많은 행락객들이 찾아들고 있다. 여주 강천섬은 65만㎡ 넓은 잔디밭에 1.2㎞ 구간에 심겨진 은행나무가 10월 중순부터 노랗게 물들기 시작해 풍경이 아름답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