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양주 하천 차집관로 공사 현장서 땅꺼짐, 60대 근로자 사망

강상준 기자
28일 오전 10시18일께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의 지방하천 차집관로 정비공사 현장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8일 오전 10시18일께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의 지방하천 차집관로 정비공사 현장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8일 오전 10시18일께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의 지방하천 차집관로 정비공사 현장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60대 근로자가 추락했고, 소방당국이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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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발주한 관급공사로,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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