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 아크릴(간판제조) 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장은기 기자
20일 오후 4시5분께 광주시 직동의 아크릴(간판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화재 발생 1시간20분만인 오후 5시23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4시5분께 광주시 직동의 아크릴(간판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화재 발생 1시간20분만인 오후 5시23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후 4시5분께 광주시 직동의 한 아크릴(간판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47명과 펌프카 등 장비 19대 등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20분만인 오후 5시23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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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광주시청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과 시민들에게 화재발생을 알리고, 이 지역의 우회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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